페이지에 접속하면 회전하는 다이아몬드 윤곽선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, 그 선이 한 점으로 모였다가 리플처럼 번지며 'BLOOMing Innovation / SOFTening Complexity' 헤드라인이 드러납니다. 영상이나 GIF 없이 전부 코드로 짠 애니메이션입니다.
다이아몬드 윤곽선이 리플로 번지며 헤드라인이 드러나는 시퀀스
회사 이름 자체가 'Bloom(피어나다)'과 'Soft(부드럽다)'의 합성어입니다. 이 의미를 그대로 타이핑해서 보여주는 대신, 무언가 응축되었다가 펼쳐지는 움직임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. 로딩을 그냥 흘려보내는 몇 초 대신, 그 몇 초 자체를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장치로 썼습니다.